그린재킷, 캐디피 간편결제 서비스 전국 확대
그린재킷, 캐디피 간편결제 서비스 전국 확대
  • 김재현
  • 승인 2022.04.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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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수수료 없는 캐디피 간편(카드/이체)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주)그린재킷(대표 임시아)은 최근 블랙스톤CC·한맥CC 등과 캐디피 간편결제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로써 그린재킷은 지난해 7월, 제주 아덴힐 리조트앤골프클럽을 시작으로 여주 블랙스톤, 춘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천안 우정힐스 골프클럽, 군산 컨트리클럽, 장수골프클럽, 예천 한맥 컨트리클럽 등 전국 8도 대표 골프장으로 캐디피 간편결제 서비스를 확대되었고, 특히 국방부에서 운영 중인 남수원 국군 복지단에서도 함께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최근 제주 A골프장 인근 두 곳의 골프장에서 ‘여긴 카드결제 안되나요?’라는 고객의 문의가 빈번하게 발생했고, 최근 또 다른 경기 B골프장을 방문한 고객은 ‘캐디피 카드결제 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골프장으로 확인을 요청하는 문의 전화가 잇따랐다.

이처럼 캐디피 간편결제는 골퍼의 니즈가 강한 서비스다. 전 세계가 현금 없는 세상이 되어가고, 스타벅스는 ‘현금 결제 안돼요’라는 안내판을 부착할 정도로 현금은 이제 지갑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그린재킷은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한 캐디피를 신용카드, 계좌이체, 각종 pay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서비스다. 골퍼가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휴대폰번호 하나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이는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KB금융그룹과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골프에 접목해 2021년 10월 ‘KB스타터스’에 선정됐으며, 금융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캐디를 위한 다양한 금융 혜택을 무기로 전국 캐디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현금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편의를 강점으로 골프장 내장 고객은 별도 현금이 없이 그린피와 카트비에 이어서 캐디피까지 간편하게 신용카드 결제가 기능해졌다.

또한 2022년내에 전국 80개 골프장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현재 전국 주요 골프장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린재킷 임시아 대표는 “골퍼에게는 편의와 즐거움을, 골프장과 캐디에게는 다양한 서비스와 금융/세무 서비스를 제공, 편하고 즐거운 골프 문화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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