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릭슨, KPGA투어 볼 사용율 45% 1위 등극
스릭슨, KPGA투어 볼 사용율 45% 1위 등극
  • 민경준
  • 승인 2022.08.30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리안투어 등 3개 공식투어 집계
톱프로 피드백 제품 개발에 반영
뛰어난 스핀성능 그린공략 강점
KPGA 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 기록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키운 스릭슨은 선수들에게 골프용품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 개발 시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 나은 제품 개발에 활용한다.
KPGA 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 기록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키운 스릭슨은 선수들에게 골프용품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 개발 시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 나은 제품 개발에 활용한다.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이사 홍순성)의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2022년 7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에서 골프볼 사용률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KPGA가 주관하는 3개의 공식 투어(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가 2022년 상반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하반기 일정을 시작했다.

7월 한 달 동안 KPGA 공식 투어에서 총 376명의 선수들이 스릭슨 골프볼을 사용, 45.3%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에 따르면 스릭슨의 KPGA 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는 예견된 결과였다. 스릭슨은 한두 명의 스타 선수보다 많은 선수들이 스릭슨 골프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마쓰야마 히데키, 박인비, 전인지, 이민지 등 스타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등 KPGA 공식 투어에서 활동하는 모든 선수를 후원하는 전방위 지원에 힘을 싣고 있다.

프로 선수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선수도 후원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유현준은 스릭슨과 함께 한국 대표로 국내외 무대를 누빈다.

KPGA 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 기록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키운 스릭슨은 선수들에게 골프용품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 개발 시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 나은 제품 개발에 활용한다.

제품 개발 단계부터 시장에 출시되기 전까지의 모든 과정에 선수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최상의 골프볼과 골프클럽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은 스릭슨의 ‘Z-STAR’ ‘Z-STAR XV’ ‘Z-STAR DIAMOND’ ‘Z-STAR DIVIDE’가 KPGA 투어 프로 선수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게 된 배경이다.

특히 최근에는 프로 선수의 의견이 상품 개발로 이어져 시장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Z-STAR DIVIDE’는 일반적인 골프볼은 하나의 색상으로 커버가 만들어진 까닭에 벙커샷 후 스핀이 걸리는 모습을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워 골프공에 발생하는 스핀의 양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다는 그래엄 맥도웰의 요청으로 개발됐다.

이후 마쓰야마 히데키는 퍼트 시 골프볼의 구름과 회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퍼트 연습 때 사용하고 있다.

‘Z-STAR DIAMOND’는 200야드 전후 거리를 미들 아이언으로 구사하는 프로 선수들의 요청으로 탄생됐다.

먼 거리에서의 아이언 샷 구사 시 그린 위에 떨어진 골프볼이 구르지 않고 뛰어난 스핀 성능으로 정확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Z-STAR DIAMOND’는 아직까지는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지만 ‘Z-STAR DIAMOND’를 구매를 원하는 국내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조만간 국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4 (엘지분당에클라트) 1차 1208호
  • 대표전화 : 031-706-7070
  • 팩스 : 031-706-70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현
  • 법인명 : (주)한국골프산업신문
  • 제호 : 골프산업신문
  • 등록번호 : 경기 다 50371
  • 등록일 : 2013-05-15
  • 발행일 : 2013-09-09
  • 발행인·편집인 : 이계윤
  • 골프산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골프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olfin7070@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