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퍼포먼스·부드러운 타구감···KPGA 공식투어 볼 사용률 1위
압도적 퍼포먼스·부드러운 타구감···KPGA 공식투어 볼 사용률 1위
  • 민경준
  • 승인 2022.09.30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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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도 인정한 스릭슨 100년 기술 노하우
프로선수들의 피드백 지속적 반영 결과물
스릭슨은 2022년 8월 KPGA 공식투어(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골프볼 사용률 49.8%로 지난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KPGA 공식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에 올랐다. KPGA 투어 프로들은 스릭슨 골프볼의 압도적 스핀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타구감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바람에 강하고, 미스샷에서도 손실이 적어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비결이기도 하다.
스릭슨은 2022년 8월 KPGA 공식투어(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골프볼 사용률 49.8%로 지난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KPGA 공식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에 올랐다. KPGA 투어 프로들은 스릭슨 골프볼의 압도적 스핀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타구감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바람에 강하고, 미스샷에서도 손실이 적어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비결이기도 하다.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이사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2022년 7월에 이어 8월에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공식투어에서 골프볼 사용률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릭슨은 2022년 8월 KPGA 공식투어(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골프볼 사용률 49.8%로 지난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KPGA 공식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에 올랐다.

8월에는 KPGA투어 출전 선수의 절반에 육박하는 총 551명의 선수가 스릭슨 골프볼을 사용해 7월(45.3%)보다 5% 이상 높은 사용률을 기록했다.

스릭슨 골프볼을 선택하는 KPGA 투어 프로들은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스릭슨의 KPGA 공식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스릭슨은 KPGA와 함께 한국 남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통 큰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대회가 취소돼 생계를 걱정하던 KPGA 프로들을 위해 KPGA 스릭슨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했다.

KPGA 스릭슨투어는 도보 플레이, 드라이빙 레인지, 코스 내 전자식 리더보드 등 KPGA 코리안투어와 동일한 환경 속에 경기가 진행되고, 상금 규모와 용품 후원 등 선수 혜택이 증가돼 선수들이 마음 놓고 투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그 결과 김성현, 배용준, 정찬민 등 한국골프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배출했다.

스릭슨은 KPGA 투어를 대표하는 KPGA 코리안투어 뿐만 아니라 한국 남자골프의 현재를 있게 해준 과거의 영웅들과도 함께하고 있다.

박남신(코리안투어 통산 20승), 최윤수(코리안투어 통산 11승), 이강선(코리안투어 통산 8승), 조철상(코리안투어 통산 7승) 등 150명 이상의 KPGA 챔피언스투어 선수들이 스릭슨과 함께 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활약 중이다.

스릭슨 소속 김경민은 지난 8월 KPGA 데뷔 26년 만에 첫 승을 기록하는 등 올해 KPGA 챔피언스투어 2승으로 스릭슨 골프볼의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KPGA 공식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 달성 기념으로 ‘스릭슨 넘버원 페스타’를 진행하며, 스릭슨 ZX 드라이버 구매고객 전원에게 스릭슨 볼 포함 10만원 상당의 스릭슨 선물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릭슨 홈페이지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50%에 육박하는 KPGA 투어 프로들이 스릭슨 골프볼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던롭의 뛰어난 기술력을 꼽을 수 있다.

오랫동안 타사 볼을 사용했던 KPGA 코리안투어와 KPGA 챔피언스투어 선수들이 스릭슨 골프볼에 만족하고 사용구를 바꾼 배경이기도 하다.

스릭슨이 KPGA투어 골프볼 사용률 1위에 오른 이유는 오랜 역사와 앞선 기술력 덕분이다.

스릭슨 ‘Z-STAR’ ‘Z-STAR XV’ ‘Z-STAR DIAMOND’ ‘Z-STAR DIVIDE’는 던롭의 100년 기술력이 담긴 골프볼로 KPGA 투어 프로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1910년부터 골프볼을 제조한 던롭은 현대적인 U자형 딤플을 넣은 최초의 골프볼 ‘오렌지 스폿’을 출시한 기업으로 유명하다. 오렌지 스폿은 1934년 헨리 코튼이 2라운드에서 65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이후 ‘던롭 65’로 명칭이 변경됐다.

1976년에는 세계 최초로 IR 라텍스를 적용한 골프볼을 출시하면서 세계 골프볼 시장에 한 획을 그었고, 1996년에는 세계 최초로 금속분말을 배합한 골프볼 ‘DDH 투어 스페셜 메탈믹스 W’를 출시했다.

1998년 우레탄 소프트 미드를 적용한 3피스 골프볼 ‘맥스 플라이 하이브리드’를 시장에 내놓은 기업도 던롭이었다. 2005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우레탄 커버(0.5㎜) 골프볼을 출시하면서 다시 한번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2019년에는 SeRM 코팅을 적용한 ‘Z-STAR’ 골프볼로 세계 골프의 중심에 섰다.

던롭의 기술력은 오늘날에도 빛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골프볼 개발 시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 나은 제품 개발에 활용 중이다.

제품 개발 단계부터 시장에 출시되기 전까지의 모든 과정에 선수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최상의 골프볼을 개발한 결과 KPGA 투어 프로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골프볼 ‘Z-STAR’, ‘Z-STAR XV’, ‘Z-STAR DIAMOND’, ‘Z-STAR DIVIDE’가 탄생했다.

선수들의 피드백을 통해 개발된 스릭슨 골프볼은 프로와 아마추어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KPGA 투어 프로들은 스릭슨 골프볼의 압도적 스핀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타구감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바람에 강하고, 미스샷에서도 손실이 적어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비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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